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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존사색 I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왜, 계시 의존 사색이 우리에게 필요한가. 우리의 신학과 신앙이 그 방법에 근거하여 세워지는 까닭이다. 이 책의 성경신학 논문들은 그러한 신학 작업 방식의 결실이다. “인간은 자력과 자율로써는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오직 계시 의존 사색이 필요하다.” _우리의 성경. “구약과 신약의 모든 계시 운동은 은혜 계약을 보여 주며, 또한 그것과 관계된 하나님의 행동을 취급한다.” _계약사상. “산상보훈은, 유대인들의 오해한 율법관을 교정시키는 목적으로 나타난 교훈이지 계시의 전체가 아니다.” _산상보훈에 나타난 계약사상. “선교의 대명(大命)은 교회의 생명의 법이 되었다. ‘내 증인이 되리라’(행 1:18)는 말은 교회의 할 일을 말해주지 않고 교회가...

말이다. 마 5:16, 45, 48, 6:1, 4, 8, 9, 13, 15, 18, 7:11 참조. 리델보스(H. N. Ridderbos)는 말하기를, “이렇게 산상보훈에서 하나님을 ‘너희 아버지’ 라고 한 것은, 구약에 예언된 것이(호 1:10; 고후 6:18) 천국이 옴으로 성취된 것이라” 하였다.2 그리고 그는 또 말하기를, 이것은, “천국과 함께 신 계약(新契約)이 시작되며 이 구원이 허급(許給)된 자들이 새로운 하나님 백성을 형성함을 가르킨다.”고 하였다.3 스티븐스(G. B. Stevens)는 마 5:9, 48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곧, 신자(信者)가 하나님의 아들 됨은 그들이 하나님의 의지(意志)를 순종하는 도덕적 행위에 있어서 하나님과 유사(類似)한 때문이라고 하였다.4 이것은 파울루스(Paulus)나 데베테(De Wette)의 의견과 동일(同一)한 것이고 잘못된 견해이다. 마 5:9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는 말씀에 있어서 “일컬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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