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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박사 로마서 강의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기독교를 믿은 뒤 얼마 지난 다음 기독교에서 해방되면 기독교인으로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고, 그런 다음에 다 길러 놓으면 독수리 새끼처럼 날아서 가고 싶은 데로 갈 수 있다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명상이나 여타의 선한 사업에 치중하면서 보혈을 잊을 정도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기독교는 자초지종(自初至終) 보혈입니다. 보혈을 떠난 감사가 없고 보혈을 떠난 봉사도 없습니다. 보혈을 떠난 선행도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정암 박윤선 목사님은 평생 3가지 사역에 힘쓰셨습니다. 주석 집필, 신학생 교육, 설교 사역이 그것입니다. 이 모든 사역은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한국교회에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책으로...

없습니다. 영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물을 입에다 가져다 대어도 마시지도 않겠다 하고 음식을 밥숟갈에 떠서 입에다 대어도 먹지 않겠다고 하니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타났다’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온 천하에, 온 우주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믿으라는 목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 말씀의 뜻은 오직 믿음으로만 그 일을 받도록 했다는 말입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 무궁무진한 하나님의 의를 받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언제든지 믿음으로만 받습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했으니 믿음뿐입니다. 이것은 구약성경에서 예언한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고로 17절 하반절에 말하기를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박국 2:4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을 거꾸로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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