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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성경 속 히브리어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그림으로 보이던 히브리어가 술술 읽힌다! 히브리어를 울면서 들어가 웃으면서 나오는 언어라고 한다. 그만큼 입문이 쉽지 않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공부하면서 히브리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바로 ‘노래’와 ‘이름’이다. 레위기, 여호수아, 사무엘, 이사야 등 성경책 이름과 아브라함, 다윗, 엘리야 등 성경 속 이름이 곧 히브리어요, 그 속에 단어와 문법이 숨어 있다. 이것을 이해하면 성경이 이해되고 말씀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노래를 통해 히브리 성경의 주요 문체인 강화체, 이야기체, 시 등을 익힐 수 있다. 노래로 이들을 배우고 습득할 때 그림으로만 보이던 히브리어가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저자인 이문범 교수는 성경 원어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우리말 순서: 나는 밥을 먹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는 ‘나는 밥을 먹었다(S+O+V)’라고 한다. 그러므로 왼쪽 그림의 순서대로 보게 되어 있다. 그렇다 보니 누가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에 중요도를 둔다. 영어 순서: 나는 먹었다 밥을 인도유러피언 언어인 영어는 ‘나는 먹었다 밥을’이라고 말하면서 ‘주어+동사+목적어(S+V+O)’ 순으로 말한다. 그러므로 목적보다는 행동에 초점을 둔다. 히브리 순서: 먹었다 나는 밥을 우리가 배우는 히브리어는 어떠한가? 히브리어는 ‘먹었다 나는 밥을(V+S+O)’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히브리어는 행동인 동사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그렇다 보니 동사의 변화가 많고 행동으로 그들의 진정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중동 지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자주 일어나는 것도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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