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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성경 속 히브리어 is unavailable, but you can change that!

그림으로 보이던 히브리어가 술술 읽힌다! 히브리어를 울면서 들어가 웃으면서 나오는 언어라고 한다. 그만큼 입문이 쉽지 않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공부하면서 히브리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바로 ‘노래’와 ‘이름’이다. 레위기, 여호수아, 사무엘, 이사야 등 성경책 이름과 아브라함, 다윗, 엘리야 등 성경 속 이름이 곧 히브리어요, 그 속에 단어와 문법이 숨어 있다. 이것을 이해하면 성경이 이해되고 말씀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노래를 통해 히브리 성경의 주요 문체인 강화체, 이야기체, 시 등을 익힐 수 있다. 노래로 이들을 배우고 습득할 때 그림으로만 보이던 히브리어가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저자인 이문범 교수는 성경 원어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ousby9Z7R_IaCCc62y3k7XZYq5spDLQx 히브리어 문자의 자음은 상형문자에서 시작하였다. 고대 글자는 다양한 변화를 겪으면서 히브리어가 되기도 했지만, 어느 쪽은 아랍어나 페니키아어(두로와 시돈)가 되었고, 페니키아어에서 헬라어로 넘어가 영어의 근원이 되기도 했다. 오랜 시간 변화를 겪다 보니 그 문자의 근원이 어디인지 확실하지 않은 것이 많다. 학자들의 주장도 다양하기에 이 책에서는 가장 많이 알려지고 쉽게 기억할 만한 형태를 잡아 보았다. 히브리어는 자음 위주로 기록되었다. 그래서 예수님 시대 때만 해도 모음이 존재하지 않았다. 오래된 쿰란 문서 등을 보아도 그것을 알 수 있다. 히브리어는 말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글자를 자연스럽게 읽도록 되어 있었다. 이런 관점에서 글을 자음 위주로 쓰고 기억하는 것이 좋다. 자음이 어근을 형성하고 모음의 변화에 따라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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