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s Bible Study

Mark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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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쌔

4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1)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9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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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1)혹 심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