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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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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26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30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31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Logos에서 읽기
예레미야애가 3:22–23: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